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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협업툴 2가지 비교 (Flow vs 노션)
"어떤 협업툴이 우리 회사에 맞을까요?"
요즘 슬랙을 쓰는 회사가 많아졌죠. 슬랙은 메신저로는 괜찮지만, 정작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프로젝트 관리는 되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 파악하려면 대화 기록을 계속 뒤져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찾는 것조차 불가능해지죠. 슬랙은 메신저일 뿐,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관리 도구를 찾아봐야 할까요?
검색을 하고, AI에게 물어보고, 영상을 찾아봅니다. 하지만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 상황에 어떤 게 맞는지 말해주는 곳이 없습니다. 좋다는 말만 반복될 뿐입니다.
유명하고 좋은 도구라고 해서, 우리 회사에도 맞는 건 아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도구를 바꿨습니까? 도입할 땐 확신이 있었지만 한두 달 지나니 불편해서 다시 찾아보고, 그래도 필요하니까 또 시도하고. 이런 시행착오가 반복되면 조직 전체가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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