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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없는 1인 대표가 매출 2배 올린 방법

사업 3년 차 대표가 마케팅 앞에서 멈추는 이유
제품을 만들고, 고객을 응대하고, 운영을 유지하는 일은 익숙해진다. 그런데 마케팅 앞에서는 유독 같은 자리에 머문다.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말은 한 명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다. 운영과 개발에 집중하면서 마케팅을 계속 미뤄온 대표들, 처음부터 마케팅 없이 사업을 시작한 대표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말이다. 사업 연차가 쌓여도 마케팅 앞에서는 계속 0년차로 남는 구조다.
이 글은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마케팅을 처음 접한 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실제 행동을 만들게 됐는지, 하나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채널이 문제가 아니다. 그 전 단계에서 막힌다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대표들이 공통적으로 걸리는 지점이 있다. "무엇으로 마케팅을 할 것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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