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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중에도 카톡을 못 놓는 회사들의 공통점
출장지에서 카톡을 여는 건, 습관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입니다
해외 출장은 소규모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단순한 일정 이상입니다. 유럽 바이어 미팅, 해외 전시회, 현지 리서치. 짧아도 일주일, 길면 2주가량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동행할 팀원도 없고, 시차까지 겹칩니다. 현지 시각으로 자정이 지나도 한국은 한낮이에요.
그 시간, 머릿속을 점령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일이 굴러가고 있을까?" 그 질문이 손을 먼저 움직이게 합니다. 카카오톡을 열고, 팀원에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지금 어디까지 됐어요?"
이건 특정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출장이 잦은 소규모 브랜드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적 패턴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구조가 어디서 막히는지,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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