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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네 개 청구서에 지쳐서, 우리가 쓸 그룹웨어를 만들었습니다

공공기관 시스템을 만드는 열댓 명 회사를 운영합니다. 어느 달 법인카드 명세서에서 협업툴 청구서 네 장을 보고 세어 봤습니다. 메신저, NAS, 전자결재, 협업툴. 네 개를 쓰는데 결재는 단톡방에서 끝나고, 프로젝트 일정은 결국 엑셀로 돌아왔습니다.

팔 생각은 없었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매일 부딪히는 것만 골라 한 화면에 넣자는 게 전부였습니다. 기준은 하나. "이걸 빼면 다시 다른 툴을 열게 되는가." 그렇게 1년 넘게 저희가 먼저 썼고, 오늘 공개합니다.

가격은 청구서 때문에 시작한 사람답게 정했습니다. 5명까지 계속 무료, 유료는 1인 월 4,700원에 등급 하나. 툴을 바꾸는 진짜 비용은 이전하는 시간이라서, 오픈 기념으로 3개월을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고, 끝나면 5인 무료로 내려갑니다.

1인 개발이 아니라 1인 운영입니다. 서버비와 손익분기까지 블로그에 숫자로 적었습니다. 작은 회사가 작은 회사를 위해 만든 것이 맞을지, 써 보고 말씀해 주세요.

👉 3개월 무료로 시작하기
https://app.veillion.com/t/JKTj3rVBqyL-Q8iz3N935ZWQ?utm_source=eo&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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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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