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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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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얼마 남았나요? 파는 걸로 끝나선 안 됩니다
숫자를 무기로 만들기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
돈 버는 마케팅이란? 파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숫자가 있습니다.
조회수. 좋아요. CTR. CPC. ROAS.
콘텐츠 조회수가 몇 만이 나왔고, 광고 효율이 몇 퍼센트 좋아졌고, 팔로워가 얼마나 늘었다고 보고합니다. 그런데 소선중 님은 여기서 항상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 팔았어요?”
그리고 하나를 더 묻습니다.
“그래서 얼마 남았어요?”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의 저자 소선중 님의 이야기와 함께했어요. CJ제일제당을 시작으로 매일유업, 광동제약 등에서 17년 동안 식품 브랜드를 다뤘고, 지금은 국내 최초 브랜드 매니저 대행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케티움'에서 여러 기업의 브랜드 매니저 역할을 대신하며 사업을 키우고 있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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