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커리어 #트렌드
콘텐츠를 많이 만들면 콘텐츠 마케터가 되는 줄 알았다

콘텐츠를 꽤 많이 만들었다.

블로그도 쓰고,
짧은 영상도 만들고,
카드뉴스도 만들고,
여러 플랫폼에 글도 발행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게 결국 좋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일 아닐까?”

그런데 최근 콘텐츠 마케팅 실무 과정을 경험하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콘텐츠 마케터에게 중요한 건
‘만드는 능력’보다 콘텐츠를 운영하는 능력에 더 가까웠다.


처음에는 Figma를 배우는 게 실무인 줄 알았다

실무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처음 접한 것 중 하나가 Figma였다.

이미지를 넣고,
텍스트를 배치하고,
크기를 맞추고,
카드뉴스를 만드는 과정.

처음에는 솔직히 조금 의문이 들었다.

요즘은 AI로 이미지도 만들고 디자인도 빠르게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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