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마케팅 #커리어
떨어지는 이력서 다섯 가지를 모아보니, 전부 같은 문제였습니다

"스펙은 나쁘지 않은데 서류에서만 계속 떨어집니다."

정말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의 이력서를 실제로 열어보면, 

대부분 내용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경력도 있고 성과도 있습니다.

문제는 다른 데 있습니다. 떨어지는 이력서들은 이상하리만치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패턴이 다섯 개 있고, 결론부터 말하면 이 다섯 개는 사실 하나의 문제입니다.

 

다섯 가지 유형

수백 장을 훑는 사람은 이력서를 정독하지 않습니다. 몇 초 안에 "더 볼지 말지"를 판단하는데, 

그 판단을 방해하는 방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읽으시면서 몇 개에 걸리는지 세어보세요.

 

내 이력서 어디부터 고쳐야 하는지 확인하기

 

① 백화점형 — 다 넣어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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