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프로덕트 #트렌드
피클 하나로 실리콘밸리 투자자를 사로잡은 두 여자의 이야기


이 글을 공부 떠먹여드립니다.에 발행 되었던 글입니다.


브랜드, AI, 인사이트 이야기를 떠먹어드려요.


[구독하러 가기]


 

피클 하나로 실리콘밸리 투자자를 사로잡은 두 여자 이야기

마트 매대에서 가장 오랫동안 아무 변화도 없었던 코너를 하나 꼽으라면, 아마 피클 코너일 겁니다. 그 심심한 코너를 2년 만에 완판 행렬과 셀럽 협업, 수백만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바꿔놓은 브랜드가 있어요. GOOD GIRL SNACKS라는 브랜드인데요. 오늘은 이 브랜드가 "제품도 없이" 어떻게 팬덤부터 만들었는지 뜯어봅니다.

 

시작은 첫 직장에서의 무료함이었다

리아 마커스(Leah Marcus)와 야사만 바흐티아르(Yasaman Bakhtiar)는 대학 동기로 만나 7년째 절친이었어요. 졸업 후 각자 첫 직장(리아는 테크 스타트업, 야사만은 아트 업계)에 다니고 있었는데, 둘 다 일에 별 재미를 못 느끼고 하루 종일 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다고 해요.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공부 떠먹여드립니다. 미니빈스 로스터리 · Product Manager

파사드 엔지니어와 커피 볶는 CEO입니다.

댓글 2
공부 떠먹여드립니다 님의 아티클이 EO 뉴스레터에 실렸습니다. 이번 주 이오레터를 확인하세요!

>>> https://stib.ee/a7EO
네 감사합니다.
추천 아티클
공부 떠먹여드립니다. 미니빈스 로스터리 · Product Manager

파사드 엔지니어와 커피 볶는 CE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