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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손 드는 사람이 커리어를 넓힌다
호텔, F&B, 뷰티를 거쳐
설빙 마케팅 본부장이 된 계윤숙님의 무기
커리어를 넓혀간다는 건 무엇일까요?
요즘 커리어를 고민하는 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한 회사에 오래 있자니 너무 좁아지는 것 같고, 새로운 분야로 옮기자니 내가 통할 수 있을지 불안합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또 동시에 여러 경험을 가진 사람이 더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커리어는 어떻게 넓어질 수 있을까요?
이번 워스픽 모임에서는 호텔에서 시작해 F&B, 뷰티, 컨설팅 업계를 거쳐 지금은 설빙 마케팅 본부장으로 계신 계윤숙님을 만났습니다. 계윤숙님 커리어 이야기를 들으며 가장 크게 남은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저는 손들고 하는 마케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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