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마인드셋
한국에서 첫 창업으로 SaaS를 하면 안되는 이유

한국에서 첫 창업으로 SaaS를 하면 안되는 이유

 

VC가 좋아하는 창업을 하면, 당신은 창업을 가장 늦게 시작하게 될 것이다.

 

한국에서 첫 창업을 하는데 처음부터 “스케일러블한 SaaS”를 하겠다는 건, 헬스장 처음 가서 200kg 데드리프트를 들겠다는 것과 같다.

 

근래 Outsome Founder Sprint와 US Track을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예비 파운더분들을 만나는데, 공통적으로 듣는 말이 있다.

 

“AI가 매일 저렇게 기술들을 뿜어내는데, 우리라도 기술적 해자가 독보적인 창업을 해야 하지 않나요?”

 

맞다. 기술은 중요하다.

그런데 VC로서, 그리고 YC 파운더로서 실제로 목격한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PMF가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맹목적인 기술 개발이었다. 창업은 기술을 시장에 던진다고 저절로 굴러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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