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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한다' 칭찬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저 친구 일을 어째 저렇게 잘하지?”
“와… 저런 발상은 어떻게 나오지?”
“짧은 시간 안에 저걸 다 어떻게 했지??”
일하면서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는 사람, 한 번쯤 만나보셨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난 멀었어…’ '난 부족해'를 스스로에게 되뇌이며 좌절하지는 않았나요?
소위 넘사벽처럼 느껴지는 사람들을 마주하면 스스로 너무 작게 느껴졌습니다. ‘난 저 사람처럼 똑똑하지도 않고, 뛰어난 발상을 낼 창의력도 부족하고, 그닥 체력도 좋지 않은데 과연 큰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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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시원하네요. 특히 2번은 제 후임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 정리해주신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확 와닿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글도 구조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읽기가 편합니다 ㅎㅎ 또 읽으러 올께요~
양질의 글 감사합니다!
넘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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