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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안 돼" 107번 들은 남자, 4조 원짜리 펀드를 만들다
투자 유치 덱을 107번 고쳤습니다. 40번 넘게 문전박대를 당했습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더니 첫 번째 '예'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펀드가 지금은 유니콘 50개, 엑싯 125건, IPO 19건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펠리시스(Felicis)의 창업자 겸 대표 매니징 파트너인 아이든 센쿳(Aydin Senkut)의 인터뷰를 정리했습니다. 매니징 파트너란 벤처캐피털에서 투자 결정과 펀드 운영을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입니다.
아이든은 터키 출신 이민자에서 구글의 첫 번째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었고, 지금은 30억 달러(약 4조 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며 쇼피파이(Shopify), 캔바(Canva), 노션(Notion)을 남들보다 먼저 알아본 투자자입니다. 그의 투자 철학과 창업자를 보는 눈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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