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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40번 실패, 삼쩜삼 창업자가 말하는 '팔리는 아이디어'의 조건
40개가 넘는 서비스를 만들었고, 대부분 망했습니다. 살아남은 건 딱 2개. 명함 앱 리멤버와 세금 환급 서비스 삼쩜삼. 그런데 성공한 2개에는 의외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창업자 본인이 아이디어를 낸 게 아니라는 것.
이번 글은 삼쩜삼을 만든 자비스앤빌런즈의 김범섭 창업자 겸 최고성장책임자의 인터뷰를 정리했습니다. 풀어야 할 문제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가려내는지, 왜 제품을 만들기 전에 먼저 팔아봐야 하는지, 그리고 본능을 거스르는 훈련이 창업자에게 왜 필요한지 들어보았습니다.
[아티클 내비게이션]
- 망한 40개와 성공한 2개, 그 분명한 차이
- 진짜 문제를 구분하는 방법
- 고객의 말이 아니라 결제를 믿어라
- 만들지 말고, 먼저 팔아라
- 본능을 거스르는 훈련이 창업가를 만든다
망한 40개와 성공한 2개, 그 분명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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