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봇 #프로덕트 #마인드셋
오디오북을 출간하기까지 ― 혼자서 끝까지 해본 콘텐츠 실험기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이런 순간이 온다.
 

“이거, 실패한 건가?”

 

〈강아지똥의 하루〉의 오디오북 제작 작업은 그런 질문에서 시작됐다.

전작 〈똥의 하루〉는 밀리의서재에서 예상보다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후속작 <강아지똥의 하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분명 정성껏 만든 책이었는데, 체감되는 반응은 조용했다.

여기서 선택지는 두 가지였다.
포기하거나, 방식을 바꾸거나.

 

밀리의서재 어린이 인기 도서에 올랐던 <똥의 하루> 그림책

 

 

콘텐츠가 안 팔릴 때, 문제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다

전자책은 분명 매력적인 형식이지만, 모든 콘텐츠에 잘 맞는 건 아니다.
특히 짧은 그림책은

‘읽는 콘텐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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