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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투자 vs 직원 복지, 이것 하나로 결정됩니다

직원 교육에 투자하는 회사들
5인 미만 소규모부터 30명 안팎의 조직까지. 여러 규모의 회사를 만나보면서 확인한 사실이 있습니다. 요즘 대표들은 교육비 지원에 관대합니다. 규모와 무관하게 직원 성장에 돈을 쓰는 곳이 많습니다.
교육비 수십만 원은 물론이고, 백만 원이 넘어도 망설이지 않는 대표들을 자주 봤습니다. 중소기업 교육지원금 제도를 활용해 비용을 줄이면서 팀 역량을 끌어올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직원이 커야 회사가 커진다는 걸 아는 겁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육비를 내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교육 이후 단계를 설계하지 않으면 그 투자는 반쪽에 그칩니다. 교육 보고 구조가 없다면, 실질적인 역량 강화는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교육비 지원 후 놓치는 것
교육비 지원은 복지입니다.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조직 이미지에도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구조적으로 아쉬운 지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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