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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정의 완성했다면,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서에는 어떻게?

문제를 정의했다고 끝이 아니다!
지난 글에서는 솔루션부터 시작해서 문제를 역추적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이제 명확한 문제정의가 있을 거예요. "30대 직장인이 점심시간에 메뉴 선택으로 10분을 낭비하는 문제"처럼 구체적인 문장으로 정리되었을 수도 있죠.
그런데 막상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서를 열어보면 막막해합니다. 내 머릿속 문제정의를 어떤 문장으로, 어떤 순서로, 어떤 뉘앙스로 써야 심사위원에게 전달될까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항목에 뭘 쓰고, "솔루션" 항목에는 뭘 써야 중복이 안 될까요?
예비창업패키지와 같은 지원사업 사업계획서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해서는 안 됩니다. 심사위원을 설득하는 문서죠. 같은 아이디어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건 해볼 만하다"와 "음, 잘 모르겠네" 사이에서 갈립니다. 이 글에서 여러분이 정리한 문제정의를 실제 지원서로 옮기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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