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심사위원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굳이 이걸 만들어야 하나요?"에 준비하는 법

 

어떤 분야든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솔루션으로 풀어내려는 창업자라면,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이 글의 질문들을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보시길 권합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설득되는 솔루션'은 생각보다 다른 이야기일 수 있으니까요.

최근 정부지원사업 공고가 쏟아지면서 밤낮없이 사업계획서를 쓰느라 고군분투하는 (예비)창업자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솔루션 정의’ 단계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눈에 띄게 늘었는데요.

심사위원이나 투자자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이거 기존에 있는 서비스랑 뭐가 다른가요? 굳이 따로 만들 이유가 있나요?”

이런 피드백을 들으면 "내 비즈니스를 너무 모른다"며 답답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냉정하게 돌아보면,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설득 전략'에 빈틈이 있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대체 불가능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정의하기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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