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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구독 CSO / 하드코어 데이터 인사이트] 최상위 의사결정 리더, 몇 수의 데이터까지 바라봐야 할까요?
feat. 헤지펀드 매니저들처럼 시장을 앞서가고 싶은 리더들을 위한 글
‘월마트의 팝타르트와 허리케인’, 그리고 ‘헤지펀드들이 위성 사진으로 월마트 주차장의 차량 숫자를 카운트해서 분기 실적을 예측한 사례’. 이들은 데이터 마케팅의 고전이지만, 타임리스 클래식은 늘 시대를 관통하는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존 본능과 결합된 구매 의도를 캐치하다
폭풍전야, 사람들은 생수와 손전등을 살 것 같지만 월마트의 데이터는 뜻밖의 결과를 가리켰습니다. 바로 '딸기 맛 팝타르트'의 판매량이 평소보다 7배나 급증한 것이죠. 데이터는 현상을 말해주지만, 그 '이유'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여기서 진짜 탁월한 리더의 '해석'이 시작됩니다.
허리케인이 오기 전, 데이터는 팝타르트의 판매량 급증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탁월한 의사결정권자는 여기서 단순히 "재고를 늘려라"에 그치지 않습니다. '조리할 수 없는 재난 상황'과 '불안을 달래려는 단맛에 대한 욕구'라는 인간의 본질적 의도를 읽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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