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프로덕트
요즘마케팅, 콘텐츠를 만들때, 구경꾼 말고 구매자를 찾아라!(구매의 깜냥이 되는 친구들 저격파티)

그게 누구든 트리거 버튼 하나만 눌러주세요. 그게 욕망이던 결핍이던 의지던!!!

 

콘텐츠 발행은 '업무'가 아니라 '영업'이어야 합니다.

콘텐츠 만들고 (잠재) 리드 확보했다고 자위(自慰) 하지 마세요

 

공들여 만든 그 콘텐츠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킬링타임용 콘텐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습니다. 지난 콘텐츠에 비해 올라간 조회수 기뻐하며 "우리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갔어! 노출이 증대됐어!"라고 말하는 건, 사실 성과 내지 못한 마케터의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구경꾼들에게 '재미 +1'을 선사하는 자선사업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이제 그 안일한 발행을 멈춰야 합니다.

 

 

당신의 콘텐츠는 '박수'를 부르는가, '지갑'을 부르는가?

 

사람들이 여러분의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는 건 여러분의 서비스를 구매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냥 "잘 봤다, 수고했다"는 가벼운 인사입니다. 세일즈의 발판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안에 “비상구 같은 출구”를 만들어 놔야 합니다. 우리 서비스 혹은 프로덕트로 전환될 수밖에 없게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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