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운영
성장이 독이 되어 파산 위기를 겪고 1,000억대 매출을 내는 회사로 재건했습니다.

5천 달러로 시작해 수백억 대 매출을 냈지만, 파산 직전까지 갔다가 재성장한 사업가. Bala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나탈리 홀로웨이 (2부)

 

매출은 남았는데, 돈이 없습니다. 다 잘 된 줄 알았던 떄가 가장 위험했습니다.

 

사업이 가장 위험해지는 순간은, 망하기 직전이 아닙니다. 
오히려 “다 잘 되고 있다”고 믿는 바로 그때입니다.

오늘 소개할 Bala의 공동 창업자 나탈리 홀로웨이(Natalie Holloway)는 샤크탱크 출연 이후, 코로나 팬데믹 덕에 매출 10배 성장(200만 달러(한화 약 30억 원) → 2,000만 달러(한화 약 280억 원))을 경험했습니다. 
이런 가파른 성장이 사람을 뽑고, 재고를 쌓고, 마케팅을 늘리고,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게 했습니다.

그런데 2021년, 세상은 천천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나탈리의 하루는 ‘통장 잔고 확인’으로 시작됐습니다.

매출이 아니라, 현금이 말랐습니다. 그리고 회사는 파산 직전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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