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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바꿔도 안된다면 이것부터 점검하세요

인력을 추가했는데 정작 대표의 업무 부담이 늘어나는 이유
소규모 조직이 가장 불안정해지는 순간은 처음으로 인력을 확장할 때입니다. 혼자서 진행하던 시절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획부터 결정, 실행까지 모두 한 사람의 손에서 이루어지니 바쁘더라도 흐름은 명확했습니다. 그런데 업무 분담을 위해 알바나 외주 인력을 투입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업무를 나누려고 사람을 투입했는데, 오히려 대표의 머릿속은 더 복잡해지고 챙겨야 할 일은 증가하는 것입니다.
특히 정규직 채용 이전, 알바나 외주 인력과 원격으로 협업할 때 이 문제가 먼저 표면화됩니다. 카톡과 줌, 이메일, 구두 지시가 뒤섞인 채로 업무가 시작되면, 곧 이런 상황이 반복됩니다.
"분명 이 내용 전달했는데?" "이 작업, 지시는 내렸는데 어느 단계까지 완료됐지?"
이미 설명한 내용을 다시 전달해야 하고, 분명히 요청했던 업무가 중간에 누락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런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채용 미스였나? 이 사람 업무 파악력이 부족한가?" 초기에는 인력 문제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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