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운영 #마인드셋
직원 바꿔도 안된다면 이것부터 점검하세요

사람을 늘렸는데 대표만 더 바빠지는 이유

인력을 추가했는데 정작 대표의 업무 부담이 늘어나는 이유

소규모 조직이 가장 불안정해지는 순간은 처음으로 인력을 확장할 때입니다. 혼자서 진행하던 시절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획부터 결정, 실행까지 모두 한 사람의 손에서 이루어지니 바쁘더라도 흐름은 명확했습니다. 그런데 업무 분담을 위해 알바나 외주 인력을 투입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업무를 나누려고 사람을 투입했는데, 오히려 대표의 머릿속은 더 복잡해지고 챙겨야 할 일은 증가하는 것입니다.

특히 정규직 채용 이전, 알바나 외주 인력과 원격으로 협업할 때 이 문제가 먼저 표면화됩니다. 카톡과 줌, 이메일, 구두 지시가 뒤섞인 채로 업무가 시작되면, 곧 이런 상황이 반복됩니다.

"분명 이 내용 전달했는데?" "이 작업, 지시는 내렸는데 어느 단계까지 완료됐지?"

이미 설명한 내용을 다시 전달해야 하고, 분명히 요청했던 업무가 중간에 누락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런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채용 미스였나? 이 사람 업무 파악력이 부족한가?" 초기에는 인력 문제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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