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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가 좋을지도 몰라, Ringle
Bridge Between Industry And Student
이번주 분석 할 기업은 "Ringle"입니다. 영어 화상 공부로 유명한 기업인데요.
이 글에서는 “RIngle”(이하 링글)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어떠한 전략을 취하는 게 좋을지!
저의 생각을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Ringle, 뭘 원하는지 확실하게 알겠어.
링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있는 릴스들을 캡쳐해서 가져와봤습니다.
저 릴스들을 10개만 봐도 링글이 타켓으로 잡고 있는 소비자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취업, 대학원, 인턴 준비를 위한 사람들”
링글 말고도 일상 영어 교육을 광고하는 브랜드들은 많지만 링글처럼 “취업, 대학원, 인턴 준비를 위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브랜드들은 적습니다. 확실히 링글이 원하고 팔고자 하는 고객층은 명확히 제시하는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 내가 인턴 준비를 해야하는데 링글을 쓰면 확실히 도움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확실히 심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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