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트렌드
게임도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aleph kids

Bridge Between Industry And Student

 이번주 분석 할 기업은 "aleph kids"입니다. 어? 무슨 기업이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Y combinator Fall 2025 배치에 투자를 유치한 우리나라의 스타트업 입니다. 
이 글에서는 “alepth kids”(이하 알레프 키즈)가 어떻게 마케팅 전략을 취하고 있며
앞으로 어떤 마케팅 전략을 하면 좋을지!
저의 생각을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게임과 공부의 융합, 처음은 아니다

 사실, 게임과 공부를 합쳐 본다는 시도는 굉장히 많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Quest” 준다는 측면에서
시도는 굉장히 많습니다. 보통은 사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성취감을 주기 위해 Quest를 줍니다. 이탈률을 줄이기 위해서죠. 게임 기업들이 주로 하는 방법입니다. 일일 퀘스트, 주간 퀘스트 더 나아가선 게임 패스라는 것 까지 나왔죠. 이를 교육기업에서도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듀오링고, 해비티카 (Habitica), 스픽(Speak)같은 기업들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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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스 BBIAS · 콘텐츠 크리에이터

YC 출신 학생 창업자와 마케터가 쓰는 산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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