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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은 당신의 비전이 아니라 '생존 능력'을 봅니다
정부지원사업 서류 심사에서, 혹은 발표 평가에서 매번 고배를 마시는 대표님들이 찾아오시면
저는 어떤 아이템인지 묻기전에 사업계획서나 발표자료를 먼저 보여달라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떨어지는 자료들은 약속이나 한 듯 정확히 같은 지점에서 부족함이 보입니다.
바로 심사위원이 정말로 보고 싶어 하는 '3C'가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투자 유치와 정부지원사업, 같은 '3C'라도 보는 렌즈가 다릅니다
정부지원사업의 탈락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먼저 ‘3C 가치분석’이라는 기준을 이해해야 합니다.
3C는 Customer(고객의 문제), Company(우리의 역량), Competitor(경쟁 우위)를 의미합니다.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치덱이든, 정부지원사업 발표자료든 이 3C라는 뼈대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많은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이 “IR 자료 만들어 둔 게 있으니 이걸로 정부사업도 지원하면 되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다 탈락의 고배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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