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불가사리로 겨울을 녹이고, 바이오 기술로 사계절을 채우다

골칫덩이 불가사리, ‘하얀 석유’가 되다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고 양식장에 피해를 주는 ‘불가사리’. 누군가에게는 처치 곤란한 쓰레기였던 이 불가사리가 스타스테크(Starstech)를 만나면 ‘하얀 석유’로 변신합니다.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 추출물을 활용해 기존 염화칼슘 제설제의 치명적 단점인 차량 부식과 도로 파손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 친환경 제설제 ‘ECO-ST1’으로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환경 문제 해결(ESG)과 기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승승장구해 왔죠.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이 기업에도 치명적인 고민은 있었습니다.

 

(출처 : Unsplash)

 

‘겨울 왕국’의 딜레마

 

제설제 사업은 본질적으로 ‘계절성(Seasonality)’이라는 거대한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눈이 오지 않는 봄, 여름, 가을에는 매출을 기대하기 어렵고, 무엇보다 겨울철 강설량에 따라 그해 실적이 롤러코스터를 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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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별 기획하는별 · 전략 기획자

예비창업 부터 IPO, 상장사 IR 컨설팅 경험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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