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기타
왜 디자이너는 시안을 말로 설명하지 못할까?

흔한 시안 리뷰가 있는 어느 회의실. 디자이너가 만든 시안이 화면에 띄워진다.

깔끔하고, 세련되고, 보기에도 좋아 보인다. 그런데 누군가 묻는다.

“이 구도는 왜 이렇게 했어요?”

“색은 왜 이걸로 정했죠?”

 

디자이너는 잠시 머뭇거린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그게 더 예뻐 보여서요.”

순간, 공기는 어색해진다.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디자이너
시각적 언어의 한계와 언어화의 필요성

 

 

 

 

 

디자이너는 왜 설명을 못할까?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