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프로덕트 #마인드셋
"저는 팀원을 평가하는 게 싫어요"

대표님들을 만나보면 자주 듣는 이야기에요.

많은 대표님들께 이야기를 듣다보니, 두 가지 이유로 모아지더라구요.
 

1. 나는 팀원을 믿는다. 곧 잘 해 낼 것이다.
 

2. 우리 팀은 그런 문화가 아니다.

 

짤백업용 on X: "농담곰 겉으론 밝은 척 속으론 울고있다 https://t.co/rowcopYVIy" / X

 

그런데 사실 팀과 팀원이 모두 발전하기 위해서는 더 잘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는 것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평가하기 시작하면 내부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많은 대표님들께서 직원 평가를 극도로 조심스럽게 생각하시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평가를 소홀히 하게되면 특히 한 사람의 퍼포먼스가 팀의 퍼포먼스 및
전체적인 조직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타트업의 특징 상 치명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1. 조직에서는 성과가 나지 않는 직원을 두고
월급을 주면서 언제까지나 기다려야 한다.


2. 팀원들은 매번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만 들으니
본인의 실력을 모르고 지낸다.

 

짤모음 52탄* 아는형님짤/나혼자산다짤/카톡짤/웃긴짤/짤방 : 네이버 블로그

 

실제로 저성과자들은 본인이 저성과자인 줄 모르는 경우가 50%를 넘는다고 해요. 한 쪽은 저성과자라고 생각하면서 '믿음'으로 기다리고, 다른 한 쪽은 본인은 이미 잘 하고 있어서 발전할 게 없다고 생각하는 악순환에 빠지는 겁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Step 1. 팀의 리더에게 직원 평가와 피드백이라는
명확한 역할을 부여한다.


Step 2. 월과 분기, 연 단위가 아닌
주 단위의 짧은 템포의 피드백 교환을 의무화한다.
 

Step 3. 피드백에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도록
팀의 리더를 교육한다.

 

팀원이 받는 급여는 회사의 성장에, 매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에 대한 대가이지,
팀의 분위기를 좋게 하는 것에 대한 대가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조직에서는 직원들의 평가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P.S. 저희 티키타카에서는 이런 고민을 시스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두었습니다!
티키타카로 한번에 해결도 가능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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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주식회사 리버스마운틴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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