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진대회
안녕하세요. 대부분 예비창업자로 준비하시는 대표님들이 많으실텐데요,
다음 주 월요일 마감인 혁신창업리그 (k-start up에서 신청) 지원하시는 대표님들 계시나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보통은 예비창업패키지를 주된 목적으로 창업준비활동을 이어 나가는데요, 창업경진대회라는게, 제가 조사한 바로는 업력이나 실현성 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높게 평가 될 수 있는 대회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저 또한 2022년도 예비창업패키지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위축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아직까지 제 아이템에 대한 시장수요와 혁신(참신?)성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도 창업경진대회 입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그 중 대부분(제 생각에는 50%이상)의 분들이 최소 한 두 번의 지원사업 탈락을 경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소통 공간에서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라는 걸 서로 나누면서 자신의 사업의지에 좀 더 동기부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원사업나 창업경진대회 라는 것은 돈보다는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 혹은 제품을 좀 더 정확하고 빠르게 다가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만 있으면 다 될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고 합니다.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신 대표님들이 많으실텐데, 과제를 핑계삼아 공유글 한 번 올렸습니다.
저. 그리고 여기 계신 대표님들 모두 꼭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움직임이 되길 희망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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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준님 아직 예창패와 비슷한 지원을 하는 창업중심대학이 남았습니다. 힘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