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사람을 골라가며 만나야 하는 이유.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내가 누군가로부터 듣는 말 하나하나가 큰 영향을 끼친다는 뜻이다. 말은 내가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지를 컨트롤한다. 이렇게 말을 통해 내 감정을 조절할수 있고, 조정된 감정은 알게 모르게 나의 행동을 변화시킨다.
 

이는 고객과의 영업을 위한 대화를 할때도 유용하다.

Imagine, can, help achieve, create,

와 같은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잠재고객과 소통하는데에 매우 전략적으로 활용될수 있다. 상대로 하여금, 우리 기업과의 사업이 잘되는 미래를 은연중에 상상하게끔 유도시키는 것이다.

 

반대로, 굳이 자기와 맞지 않는 사람, 만날 때마다 힘이 뺏기는 사람을 만나지 말라는데에도 이유가 있다. 주변에 이상하게 만나기만 하면 힘이 뺏기고 자신이 지금 집중하고자 하는 일의 추진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는가? 우리는 과감히 그 사람과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선배문화, 츤데레 문화를 나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시키는 방향으로 대화를 충분히 이끌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위한다는 이해하기 힘든 인류애(?)적인 이유로 나에게 쓴소리를 해주는 것인데. 문제는 그 쓴소리가 많은 경우, 홀로 남겨져있을때 지금 하는 일에서 회의감을 들게 하고, 후회하고, FOMO하게 한다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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