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운영 #프로덕트
결국, '영업'이 있어야 여러분의 스타트업 존재의 가치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인사이트와 경험이 절대적이지는 않을 수 있지만, 전혀 도움이 안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성장해온지도 어느덧 5년, 정말 극초기에서부터 pre-A 시리즈까지 네카라쿠배와 같은 큰 유니콘 기업을 제외하고서는 스타트업에서 희노애락을 같이해오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 제가 그런 일까지 해야되요? “ 라고 선을 긋는 인재보다 ” 제가 한번 해볼께요! " 라는 인재가 지금은 손해보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욱 더 견고해지고 올바르게 성장헤나가는 것을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저이지만, 저는 극초기 스타트업에서는 직접 콜드메일을 기획하고 보내고 영업하고 입점 시키고 설득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하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기슬적 혁신”도 정말 중요하지만, 결국 “영업”이 되지 않으면 그저 “발명품”에 지나지 않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레서, 내 프로덕트를 기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파는 것”도 정말 중요한 능력인 시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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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Coupang (쿠팡) · 기타

소비자적 가치와 프로덕트 가치를 늘 고민힙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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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더 좋은 인사이트글을 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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