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운영 #마인드셋
차 트렁크에서 시작해 연 매출 8,800억 브랜드를 만든 사업가

창업 아이디어를 이야기했을 때, 주변에서 이런 반응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왜 하필 그 시장이야?"


"이미 비슷한 제품이 많은데?"


"지금까지 쌓은 커리어가 아깝지 않아?"


특히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준비한다면, 이런 질문이 더 크게 들립니다. 나도 확신이 부족한데 주변까지 이해하지 못하면, 괜히 무모한 선택을 하는 건 아닐까 싶어지니까요.

오늘 소개할 창업자도 정확히 그 상황에 있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을 졸업하고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Blackstone)에서 일하던 트리나 스피어(Trina Spear). 
트리나가 의료복 사업을 하겠다고 하자 가족과 친구들의 첫 반응은 이랬습니다.

"의료복이 뭐야?"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댓글 1
파운시스 님의 아티클이 EO 뉴스레터에 실렸습니다. 이번 주 이오레터를 확인하세요!

>>> https://stib.ee/taKO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