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결혼반지, 각인과 사이즈에서 실수가 나옵니다

예물을 간소화해도 반지 하나는 남깁니다. 매일 착용하는 물건이라 선택 기준도 달라야 합니다.

사이즈부터가 함정입니다. 손가락 둘레는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변합니다. 아침 공복 상태와 저녁 상태가 반 호수 차이가 나기도 하죠. 여름 오후 기준으로 재는 게 무난합니다. 각인은 제작 후 수정이 어려우니 문구와 서체를 최종 확인하세요.

재질도 생활 패턴을 봐야 합니다. 손을 자주 쓰는 직업이라면 표면 스크래치가 덜 보이는 마감이 낫습니다. 리사이징 가능 여부와 무상 세척 서비스도 계약 조건에 들어갑니다. 수원웨딩박람회 주얼리 부스에서 이 조건들을 비교해보세요.


 

링크 복사

박창식 케이컴퍼니 · 에디터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박창식 케이컴퍼니 · 에디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