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프로덕트 #마인드셋
CES2027, 부스를 꾸미기 전에 먼저 답해야 할 7가지 질문

 

“CES는 1월에 열리지만, 승부는 이미 여름에 시작됩니다.”

지난 겨울 CES2026을 다녀온 뒤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CES는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회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미 시장에 도착한 기업과, 아직도 기술만 설명하는 기업을 가장 선명하게 구분하는 자리였습니다.

전시장에는 언제나 새로운 기술이 넘쳐납니다. 더 똑똑한 AI, 더 빠른 로봇, 더 개인화된 헬스케어, 더 연결된 집, 더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까지. 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은 기업들은 “우리는 이런 기술을 만들었습니다.“라고 외치는 팀이 아니었습니다. 대신 이런 질문에 명확하게 답하는 팀들이었습니다.

 


  • 고객은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가?

  • 오늘 바로 사용할 수 있는가?

  • AI를 빼도 고객은 이 제품을 원하는가?

  • 누가 실제 구매 결정을 내리는가?

  • 이 시장의 룰은 누구에게 유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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