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마인드셋 #커리어
삼성 이병철 회장도 백수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됐어. 완벽한 기획이 필요해.'

하지만 당신이 멈춰있는 진짜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삼성의 창업주, 호암 이병철 회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도와 행동은 수레의 앞바퀴와 뒷바퀴다."

우리는 기획하고, 상상하고, 바라는 '앞바퀴'만 미친 듯이 굴리고 있습니다. 정작 현실을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실행'이라는 뒷바퀴는 바닥에 단단히 고정시킨 채 말이죠.


기도를 행동으로 바꾼 3번의 각성

📍 장소 1. 경남 의령 자택 : 달빛 아래의 무위(無爲)

그의 20대 시절은 우리가 아는 '거인'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26세가 되도록 뚜렷한 직업 하나 없었습니다. 이미 결혼을 해 세 아이의 아버지였지만, 매일 밤 친구들과 어울려 도박에 빠져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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