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트렌드
잦은 이직, 이렇게 접근해보세요
플랫폼을 보고 공고에 지원합니다.
탈락이 십수회, 오랜만에 온 합격통보에 면접을 봤지만,
결과는 탈락.
자책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가운데, 비로소 원인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머리속에 지워지지 않는 생각 하나.
"이직이 많아서 떨어진 거 아니야?"
이렇게 거절이 몇 번 쌓이다보면, 지원 버튼 하나 누르는 것도 망설여집니다.
이직에 매몰되어 잘못된 노력을 하거나, 이직을 포기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시장이 해석하는 것보다,
내 스스로 해석하고 위축되는 것이 더욱 큰 문제입니다.
지나간 커리어는 바꿀 수 없지만, 대응은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잦은 이직을 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면접 기회를 잡았을 때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잦은 이직, 하나로 판단할 수 없어요.
'잦은 이직'의 정의는 산업군과 직무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개발자, 마케터, 디자이너, 패션 업계에서는 오히려 이직을 하지 않으면 "실력이 없는 것 아니냐"고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몸담았던 대기업이나 건설사 같은 조직에서는 잦은 이직을 확실히 비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정구철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세요.
매주 목요일, 커리어 인사이트와 저자의 생각까지 가장 먼저 전달드립니다.
*신청자에겐 경력기술서 가이드북을 무료로 드립니다.
*이미 5,300명이 구독하고 계세요!
https://maily.so/mseed
매주 목요일, 커리어 인사이트와 저자의 생각까지 가장 먼저 전달드립니다.
*신청자에겐 경력기술서 가이드북을 무료로 드립니다.
*이미 5,300명이 구독하고 계세요!
https://maily.so/mseed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