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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떠나지 않는 '집'을 짓는 법 : 비즈니스에 커뮤니티가 꼭 필요한 이유

오늘날 커뮤니티를 고민하지 않는 기업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높아진 관심에도 불구하고 막상 커뮤니티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우선순위를 냉혹하게 결정해야 하는 비즈니스 입장에서는 쉽게 후순위로 밀리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애플, 커뮤니티를 비즈니스로 연결한 최초의 회사

 

커뮤니티 팀을 만들고 고객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구축한 최초의 회사,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애플입니다.

1985년 애플은 사용자 불만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회사가 매킨토시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이전 사용자들의 피드백 편지가 사무실에 날아들었습니다. 당시 애플에는 '린스'라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있었고, 그는 회사에 자체 BBS(게시판 시스템)를 구축한 뒤 사용자 커뮤니티를 운영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고객 커뮤니티는 당시 기업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던 일이 아니었습니다. 혁신적인 시도로 유명한 애플조차도 ‘혜택’이 아닌 ‘비용’으로 간주하며 주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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