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REITs IPO 플레이북: 공모가 대비 +25%를 만든 구조 설계

— M&A 실전 가이드 시리즈 | Exit & 회수전략 (2/5)

Executive Summary

부동산 자산을 들고 있는 PE에게 REITs IPO는 ‘매각’이 아니라 ‘유동화’다. 자산은 그대로 두고, 소유 구조만 공개시장으로 전환하여 LP에게 유동성을 제공하면서도 GP가 스폰서로서 지속적인 운용 수수료를 확보하는 구조 — 이것이 전통적 M&A Exit과 REITs IPO Exit의 차이점이다.​

2025년 말 기준 국내 상장리츠는 25개, 시가총액 약 9조 5,444억원으로 전년 대비 20.8% 성장했다. 그러나 전체 리츠 시장 규모(약 117.9조원) 대비 상장 비중은 여전히 8%에 불과하며, 이는 곧 “유동화되지 않은 부동산 자산이 110조원 이상 남아 있다”는 뜻이다. 이점이 같이 작업하게 된 PE에게 기회 요인으로 어필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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