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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edTech는 미국에서 어떻게 실제로 돈을 버는가
Korean MedTech는 미국에서 어떻게 실제로 돈을 버는가
· Fireside with Minsoo Seo, CEO, TaeWoong Medical USA
· Outsome US Healthcare Track
태웅메디컬의 서민수 대표님은 지난 14년간, 한국 → 프랑스 → 미국으로 이어지는 MedTech 글로벌 세일즈를 직접 개척하며 근래엔 올림푸스사에 5000억 규모의 M&A를 직접 진두지휘하신 경험이 있는 Full-stack 파운더형이다.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몇안되는 한국의 헬스케어(특히 디바이스 분야)내에선 전설적인 분이신데, 이번 프로그램에서 직접 그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몇가지 인사이트를 정리해봤다.
1/ 어떻게 실리콘밸리까지 왔나?
미국에 온지 14년차임. 원래는 태웅 메디컬의 초창기 영업사원으로 입사함. 그러다 프랑스지사로 들어가고, 그 뒤에 미국에 들어오게 됨. 프랑스 법인에서 미국지사로 발령이됨. 대룩대 대륙으로는 처음 인사발령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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