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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열심히' 쓰면 떨어집니다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를 쓰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깨야 할 환상이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여러분의 사업계획서를 ‘읽는다’는 것입니다. 심사위원 1명이 하루에 검토하는 서류는 수십 건. 한 건당 주어지는 시간은 15분 내외입니다. 심사 의견서까지 작성해야 하니까, 실제로 본문을 읽는 시간은 그보다 훨씬 짧습니다.
사업계획서 컨설팅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사업계획서를 붙들고 계시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인사이트를 나눠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파트별로 어떻게 써야 할지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번 2026 정부지원사업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는 소제목을 적으세요
심사위원은 본문을 정독하기 전에 요약 문장만 훑어봅니다. 요약 문장에서 핵심이 보이면 본문을 읽고, 안 보이면 넘깁니다. 이게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첫 번째 분기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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