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프로덕트 #트렌드
무료가 낳은 괴물, 팔할은 프로 지각러였다. 무료를 영악하게 이용해서 유료 비즈니스 하세요.

'공짜'가 비즈니스를 망치는 과정. 무료가 낳은 괴물, 팔 할은 프로 지각러였다. 친절한 무료보다 냉정한 유료. 무료를 영악하게 이용해서 유료 비즈니스 하세요.

 

지각은 '기회비용'에 대한 감각의 부재에서 온다.

 

수많은 무료 웨비나,강의, 등등 을  참관하고 직접 개최하며 목격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늘 시작 후에 들어온 사람들이 넘쳐나고, 지각러들은 사전에 공유가 어렵다고 공지한 자료를 도리어 맹렬히 요구하곤 합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들에게 그 시간은 ‘잃을 게 없는 시간과 손실’이기 때문입니다.

돈을 지불하는 순간 인간은 ‘손실 회피 편향’에 의해 본전을 뽑으려 몰입하지만, 무료일 때는 시간을 어겨도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실질적인 비용이 없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과연 이런 이들을 우리의 진정한 잠재 고객이나 리드로 카운트하는 것이 비즈니스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진짜'는 태도에서 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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