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마인드셋 #트렌드
내가 사랑한 CEO들의 두 얼굴: ENTJ + ‘그럼요’의 최강조합

 

완벽한 리더의 조건? 성격 유형 너머의 공통점

 

수많은 커피챗과 미팅 그리고 제가 실제로 몸 담았던 조직에서 성과를 만들어냈던 CEO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두 가지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MBTI 유형 중 'ENTJ'적 기질과, 입버릇처럼 내뱉는 "그럼요"라는 대답이였습니다.


 

ENTJ: 멈추지 않는 폭주기관차

 

엔티제들은 흔히 '대담한 통솔자'라고 불립니다. 엔티제들은 비전을 설정하고 강력하게 조직을 드라이빙하는 데 탁월합니다. 제가 만난 엔티제 CEO들은 다음과 같은 모먼트들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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