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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싸게 만들 생각 하지 말고 차라리 덜 만드세요.
싼 곳을 탐색하는 것보다 중요한 ‘기능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걸음, 똑똑한개발자입니다.
스타트업이나 신사업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역시나 비용이죠. 머릿속에 있는 완벽한 서비스를 설명하고 나면, 돌아오는 견적서는 보통 억 단위를 훌쩍 넘기곤 하는데요. 이때 많은 분이 "이 개발사 너무 비싼 거 아냐?"라고 의심하지만, 사실 문제는 개발사의 단가가 아니라 기능의 과부하에 있는 경우가 많아요.
8년간 100건 이상의 MVP 프로덕트를 만든 똑똑한개발자가 미팅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능을 덜어내는 일’이예요.
비용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개발 단가를 깎는 것이 아니라 덜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죠.
70%의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핵심 가치는 지키는 기능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1. MVP의 재정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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