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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스타트업이 최저가 개발사를 피하는 이유는?
똑같은 기능을 만드는데, 왜 견적은 천차만별일까요?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 스텝, 똑똑한개발자입니다.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내 신규 서비스를 기획하며 외주 개발사를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겪는 당혹스러운 순간이 있는데요. 바로 똑같은 기획안, 똑같은 기능 명세서를 들고 A 업체, B 업체, C 업체에 문의를 넣었는데 돌아오는 견적서의 숫자가 제각각이라는 점일거예요.
어떤 곳은 3,000만 원에 가능하다고 하고, 어떤 곳은 1억 원을 부르는데요. 무려 3배가 넘는 차이가 나죠. 이 시점에서 클라이언트(발주사)는 혼란에 빠지게 돼요.
"3천만 원짜리는 사기꾼인가? 아니면 1억 원 부른 곳이 바가지를 씌우는 건가?"
결론은, 두 견적 모두 '정당한 이유'가 있을 확률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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