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학위 대신 스킬로 채용한다" IBM이 인사 시스템을 바꾼 이유

AI·디지털 기술 변화로 커지는 스킬 격차, 채용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내부 인재 육성을 위한 업스킬링·리스킬링 차이부터 4가지 설계 전략, IBM·아마존의 사례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업스킬링과 리스킬링에 주목하는 이유는?

AI·데이터 분석 등 급격한 디지털 기술 변화가 이어지면서 조직이 요구하는 역량과 실제 인재가 보유한 역량 사이의 스킬 격차는 빠르게 커지고 있는데요. 그 결과 핵심 직무 인력의 채용 비용과 소요 기간이 늘어나고, 조기 퇴사 리스크까지 더해지며 채용만으로는 기술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채용만으로 이 스킬 격차를 해소하기에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채용 이후의 온보딩과 적응 과정 역시 조직 운영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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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환경 속에서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많은 조직은 신규 인재 확보보다 기존 직원의 역량을 유지·확장하는 전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미 조직과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있는 내부 인재를 성장시키는 것이 불확실한 채용 시장에 의존하는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이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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