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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투자받은 22세 CEO, ‘1년 만에 매출 5배 늘린 방법’
젊은 나이에 이미 업계의 문제를 꿰뚫어 보고 스타트업 팀을 꾸려 적합한 솔루션을 잘 찾아가고 있다면, 과연 이보다 더 큰 가능성을 볼 수 있을까요? 이제 갓 3년차인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솔라 솔루션즈(Sola Solutions, 이하 솔라)가 실리콘 밸리에서 이렇게 가능성을 보이며 루키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번 글은 a16z를 포함한 실리콘 밸리 VC에게 총 2100만 달러(약 310억 원)를 투자받은 솔라의 22세 공동창업자 겸 CEO, 제시카 우(Jessica Wu)의 인터뷰를 정리했습니다.
세계적인 규모의 헤지펀드 회사에서 최연소 퀀트 리서처였다가 창업가로 변신한 제시카 우 대표는 유통과 헬스케어 분야의 대기업들과 솔라의 파트너십을 이끌어 냈어요. 이를 기반으로 2025년에는 전년 대비 매출을 5배, 실제 체결 월 거래량(execution volume)을 2배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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