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마인드셋 #트렌드
나는 CES2026를, '아직'이 아니라 '이미'라는 과거시제로 읽었다.

이번 CES2026을 읽어 가는 나의 사고의 틀은

'아직'이 아니라

'이미'라는 과거시제였다. 

 

‘시제’를 달리 해보세요. 지금 나에게 벌어지고 있는 사건과 상황이 전혀 다른 가능성으로  보이더라구요.시제란: 어떤 사건이나 사실이 일어난 시간 선상의 위치를 뜻합니다. 이번 CES에서 저는 시제를 바꿔 봤어요. '미래’를 쫒는게 아니라, ‘이미' 벌어지진 과거사건으로 보니 더 이해가 쉬워지더라구요.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우리의 해석이다.” – 에픽테토스
 

미래는 늘 흥미롭지만, 흥미가 우리의 실천을 결정할 수 없다는 것도 경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전 참가경험을 비추어보더라도, CES 전체를 다 보기란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저는 미리 ‘CES에 갖고갈 질문’을 정리했고, 현장을 ‘이미 벌어진’ 과거시제에 맞춰 읽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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