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미국에서 투자 확정 짓기 전에 체크해야 하는 텀싯 독소조항 5가지
미국에서 투자 확정 짓기 전에 체크해야 하는 텀싯 독소조항 5가지
· 지분보다 더 큰 것을 잃지 말자.
“A deal isn’t done until the money is in the bank.”
근래 일부 크로스오버 펀드(헤지펀드/퍼블릭 투자 출신)나 Later-Stage 투자자들이 초기 단계로 내려오면서, 파운더들 사이에서는 도는 말이다. SAFE가 대세라지만, 가끔 Seed~Series A 구간에서 표준 텀을 기대하고 들어갔다가, 특정 조항 하나로 회사의 미래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최근에도 적지 않다.
반복적으로 파운더들에게 문제가 되는 조항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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