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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는 그렇게 쓰는게 아니예요

경력기술서를 표로 쓰시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주니어는 물론, 전문직까지요.
그런데 분량이 많고, 상세하다고 해서 잘 쓴 경력기술서일까요?
상대방이 듣고 싶은 이야기는 없고, 내 이야기만 한다면요? 그것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해서요.
단편영화도 여운이 남는 것이 있는 반면, 장편영화도 하품만 나오는 영화도 있습니다.
오늘은 읽히는 이력서, 회사 중심의 이력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력서에도 '의도'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보고서, 제안서에는 '이것'이 있습니다. 바로 '의도'입니다.
여러분의 이력서 역시 이렇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력서가 단순히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라면, 제안서는 '이 목적에 적합한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라고 어필하는 것입니다.
보고서라면, 응당 그 목적을 이해하고, 그 목적에 맞게 기술해야겠지요.
질문에 맞는 답을 의도대로 명확하게요.
과제와 브리핑을 떠올려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대학과제를 한다고 해볼께요. 아니면, 회사에서 임원, 팀장님이 오셨습니다. 내가 수행하는 과제에 대해서, 그리고 업무에 대해서 브리핑을 하겠지요? 어떤 것을 보여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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