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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A to Z
상반기를 앞두고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자기소개도 열심히 외우고, 질문도 잔뜩 뽑았는데
막상 면접장에 들어서면 말이 꼬이고,
잘 대답한 것 같은데도 면접관의 표정이 탐탁치 않습니다.
노력의 양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했기 때문에 길을 우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의 개론부터, 자세, 질문의 세부 내용까지.
오늘 이 글 하나로 면접의 뼈대를 잡아가시길 바랍니다.
채용은 ‘같이 일할 동료’를 뽑는 자리입니다
실력이 좋아도 함께 있으면 자존감이 깎이는 사람은 뽑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사람은 좋은데 일에 도움이 안 된다면, 함께하기 어렵겠죠.
면접관이 원하는 건 결국 하나입니다.
‘이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다’는 확신.
그 확신은 내가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는 상대방에게 전달되기 어렵습니다.
과일가게 사장님도, 지금 손에 든 과일이 맛있다고 확신을 가지고 말하잖아요.
내 경력의 강점을 내가 확신하지 못하면, 말투/표정/호흡에서 흔들림이 먼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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