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기타
포항공대 22학번 아무개에서 YC까지
잘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고 창업을 시작하기까지
대략 2020년쯤부터 EO와 같은 창업 채널들이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기 시작했다.
매일 공부를 하며 문제집만 풀던 고등학생들에게 ‘자기가 찾은 문제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창업가의 모습은 흡사 바다를 건너 대륙을 찾는 탐사자와 같이 느껴졌다.
거기에 한성과학고등학교의 미국 수학여행이 겹치며 한성과학고 28기 두 학생은 미국을 향해 창업을 하기로 약속했다.
돌아보면 되게 사소한 계기지만 원래 생각이 들면 행동하는데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 편이라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나는 휴학을 결심했다.

지금도 꾸준히 챙겨보는 채널, 학생 창업은 이런 가슴에 불을 지피는 매체로부터 시작되는 듯 하다.
YC를 열망했던 이유
삐아스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